2009. 6. 20. 20:57
나름 로드란게 어떤것인가 많이 느껴주게 해줬던..
새파란색에 깔금했던 클래식 프레임
이번에 비앙키 프레임으로 바꾸고 어떻게 처분할가 고민을 하다가
어제 비비 분리해서 헐값에 팔았음..
거래 한 사람은 프레임과 조립을 조금 아는 사람이라
날 더이상 귀찮게 하진 않을거 같음 ..
쓰지않던 자잘한 부품들을 그냥 버리듯 다 줘버렸음..
다른 사람 손에서 이쁨 잘 받으며 오래오래 달리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