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비 절약을 위해서 브롬톤으로 출퇴근 하고 있는데

저전거 타는 환경이 너무 좋다

1, 날씨가 항상 좋고 , 비가 오더라도 보슬비 정도라 season off가 없다.
2, 차들이 무척 자전거에 대한 배려를 많이해줘서 편하다.
3, 언덕이 없고 , 계단이 없다. 모두 평지라서 집어 들어야 하는 일이 현저히 적다.
4, 공기가 좋고 먼지가 거의 없다. 그리고 디젤 차량이 없어서 매연도 무척 적다.
5, 담배피는 사람이 무척 적다.
6, 도로가 넓다.

찾아보면 더 있을래나..
여튼 호텔-회사-마트 전천후로 와따가따 하면서 대활약중이다.
버스비가 2.25달라인데 왕복이니 하루 4.5달라씩 절약중
그리고 회사에 책상이 왔다.
무려 전동 책상. 버튼 누르면 사진과 같이 상승한다.. 정확힌 높낮이 조절이 된다.
졸릴땐 서서 작업할수도 있고 자세 그때그때 바꾸는건 생각보다 좋다.
사모님은 여기저기 관광중.
돈안쓰면서 돌아다니기만 하는건 좀 심심해 보이긴 하지만
재밌게 잘 놀고 계시다.

사진은 알로하 타워 꼭대기.

Posted by 마고자